주말 내내 가평에 있었다.
첫날은 아래같은 가든 풍의 민박집에서 묵었고, 둘째날은 캠핑장비를 갖고 있는 친구를 불러 홍천강 강변의 그윽한 곳에서 야영을 했다.
여기는 가족과 함께 첫째날.

여기서부턴 친구넘들과 함께 둘째날.









첫날은 아래같은 가든 풍의 민박집에서 묵었고, 둘째날은 캠핑장비를 갖고 있는 친구를 불러 홍천강 강변의 그윽한 곳에서 야영을 했다.
여기는 가족과 함께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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