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태국에서!! 아시아

짬을 내서 간 태국. 정말 밤문화가 끝내줬던 태국. 두번째 방문이긴 하지만 정말 새로운 나라다.
여긴 파타야 시티 근처의 섬으로 가는 배 안.

이곳은 온세계 배낭족들의 집합소라고 이야기하는 방콕의 카오산 로드 중심에 있는 끝내주는 바.

여긴 방콕에서 2시간 떨어진.. (뭐랬는데 까먹었음 -_-) 곳에서 볶음 국수를 주문해놓고 무료하게 태국 신문을 읽고(?) 있는중 ㅋ핫핫

낮에 돌아다녀도 전혀 피곤하지 않고 그대로 새벽 4시까지 술을 마셔도 전혀 손색없는 동네라 나중에 누구 꼬셔서 다시 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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