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을 내서 간 태국. 정말 밤문화가 끝내줬던 태국. 두번째 방문이긴 하지만 정말 새로운 나라다.
여긴 파타야 시티 근처의 섬으로 가는 배 안.
이곳은 온세계 배낭족들의 집합소라고 이야기하는 방콕의 카오산 로드 중심에 있는 끝내주는 바.
여긴 방콕에서 2시간 떨어진.. (뭐랬는데 까먹었음 -_-) 곳에서 볶음 국수를 주문해놓고 무료하게 태국 신문을 읽고(?) 있는중 ㅋ핫핫
낮에 돌아다녀도 전혀 피곤하지 않고 그대로 새벽 4시까지 술을 마셔도 전혀 손색없는 동네라 나중에 누구 꼬셔서 다시 가고프다
여긴 파타야 시티 근처의 섬으로 가는 배 안.

이곳은 온세계 배낭족들의 집합소라고 이야기하는 방콕의 카오산 로드 중심에 있는 끝내주는 바.

여긴 방콕에서 2시간 떨어진.. (뭐랬는데 까먹었음 -_-) 곳에서 볶음 국수를 주문해놓고 무료하게 태국 신문을 읽고(?) 있는중 ㅋ핫핫

낮에 돌아다녀도 전혀 피곤하지 않고 그대로 새벽 4시까지 술을 마셔도 전혀 손색없는 동네라 나중에 누구 꼬셔서 다시 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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