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90

마누라의 이벤트용 사진을 찍으려고 산 카메라다.
그 세계의 아줌마들끼리는 매우 경쟁이 치열하여, 올리는 후기에 담는 사진의 화질마저도 은근히 경쟁이 된다고 한다.
결국 캐논 익서스 800is의 화질을 포기하고 이 DSLR의 세계로 발을 담가버렸다.
외장스트로보까지 SB800으로 준비했다. 자연스런 색감이 매우 만족스럽다.

by 유로 | 2009/02/02 10:43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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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형익 at 2009/02/03 13:30
좋아보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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