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2일
저녁의 짬뽕
사천짬뽕
코스트코에 갔다오면 먹거리만 는다.
먹거리 열심히 먹기 바쁘다.
배만 무지 나올것 같으다.. 맨날 일본 드라마만 보면서 우적우적 씹어대는 꼴로 몇 달 지내면.
새우살이랑 몇가지 야채, 버섯, 양파 등은 내가 직접 넣은 것이다.
면발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두껍지도 않고 쫄깃하면서도 그 탄력을 내내 잃지 않은 기막힌 면이다.
코스트코에 갔다오면 먹거리만 는다.
먹거리 열심히 먹기 바쁘다.

새우살이랑 몇가지 야채, 버섯, 양파 등은 내가 직접 넣은 것이다.
면발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두껍지도 않고 쫄깃하면서도 그 탄력을 내내 잃지 않은 기막힌 면이다.
# by | 2008/10/12 19:07 | 먹는 것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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