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의 짬뽕

사천짬뽕
코스트코에 갔다오면 먹거리만 는다.
먹거리 열심히 먹기 바쁘다.
배만 무지 나올것 같으다.. 맨날 일본 드라마만 보면서 우적우적 씹어대는 꼴로 몇 달 지내면.
새우살이랑 몇가지 야채, 버섯, 양파 등은 내가 직접 넣은 것이다.
면발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두껍지도 않고 쫄깃하면서도 그 탄력을 내내 잃지 않은 기막힌 면이다.

by 유로 | 2008/10/12 19:07 | 먹는 것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lo62ve93.egloos.com/tb/393900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younguns at 2008/10/20 23:16
다시 정리차리고 사는구나..ㅎㅎ 집에서 오락좀 그만 하셩~ 블로그좀 업데이트좀 해라~~ 맛난 잠뽕~~~ 근데 실제로 누구의 작품인가??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