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매직쇼를 보고 나서

코로나와 후추뿌린 육포~
바에 들어가기엔 이른 시간이긴 하지만, 집에서야 상관없지 않은가!

by 유로 | 2008/10/12 16:52 | 먹는 것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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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ryl at 2008/10/14 23:45
ㅋㅋ 코스트코에서 파는 육포군. 양평 코스트코에서 번개 해도 잼나겠다~
뭐..난 출퇴근 길에 코스트코가 있는지라 주로 평일 저녁에 가지만..
육포는 저것도 맛나지만 [궁] 육포가 더 깔끔하고 맛있더라. 나중에 한번 먹어봐라. 궁 머고 난 뒤로는 저 육포엔 손이 잘 안간다.
Commented by 유로 at 2008/10/21 09:46
궁 육포 맛있지.
근데 저 육포를 고른 이유는, 집에 일단 한냉육포 1.5kg이 쌓여있고, 또 저 후추가루육포가 맥주에 더 잘 땡겨서야.. ㅋ
Commented by younguns at 2008/10/27 20:46
궁육포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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