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1일
Costco에서 파는 애플파이
코스코에 갔다가(우리나라에도 코스코가 있었는줄 몰랐넹) 회원제라 해서 마누라가 회원카드를 바로 발급해서 입장.
난 신분증이 없어서 카드를 못만들었음.. 쯥
미국에서 지낼때 종종 코스코를 갔었는데(아는 미국사람이랑 같이가설랑) 이럴줄 알았음 거기서 한 장 만들어 올껄.. 30달러였는뎅.. 한국은 3만 5천원이나 하네
암튼..



새콤달콤 많이는 먹지 못하지만 애플파이의 위력을 실감. 1/8을 먹고도 600kcal가 넘는 열량에 포크를 얼른 놔버렸음
# by | 2008/10/11 20:44 | 먹는 것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