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9일
마란츠 PM-64mkII
며칠을 중고장터에 매복 끝에 클래스 A 구동의 마란츠 앰프를 손에 넣었다.
집에 마란츠 PM-451 스테레오 앰프가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프로악 복각 2.5의 구동에는 좀 모자란 듯 해보여서 구한 것이다. 역시 연결 해보니 볼륨을 반도 올리지 않았는데 힘찬 음이 뿜어져 나온다. 대 만족..^^
사실상 좀더 듣다보니 구동력은 좋지만 PM-451에 비해서 예쁜 음?은 아닌 것 같다. 마치 우렁차달까? 구동력이 좀 딸려서 가냘프게 나오는 그런 고음이 좀 사라진 듯 하여 아쉽지만, 실제로의 원음에 좀더 가깝게 느껴진다거나, 스피커를 제대로 울린다고 생각해 봤을 때는 역시 선택은 하나밖엔 없다고 생각이 든다.
집에 마란츠 PM-451 스테레오 앰프가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프로악 복각 2.5의 구동에는 좀 모자란 듯 해보여서 구한 것이다. 역시 연결 해보니 볼륨을 반도 올리지 않았는데 힘찬 음이 뿜어져 나온다. 대 만족..^^

사실상 좀더 듣다보니 구동력은 좋지만 PM-451에 비해서 예쁜 음?은 아닌 것 같다. 마치 우렁차달까? 구동력이 좀 딸려서 가냘프게 나오는 그런 고음이 좀 사라진 듯 하여 아쉽지만, 실제로의 원음에 좀더 가깝게 느껴진다거나, 스피커를 제대로 울린다고 생각해 봤을 때는 역시 선택은 하나밖엔 없다고 생각이 든다.
# by | 2007/09/29 18:49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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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않됩니다 ^^** 하하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늘 우리 주의 은총과 은혜가 넘치기기를 바래요. 혹 되 파실 의향이 생기시면 연락 주시어요 ^^ 011 332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