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동(?)이 출산 잡담

남아. 3.01kg.
병원에 들어가서 진통한지 20분만에 나왔다. 2007년 6월 1일 오후 12시 21분 출생.
병원에 가보니 이미 애가 나온지 30분이나 지나버렸다. 내가 오기전까지는 낳지 말고 참으라고 했는데.. 쯥
아무튼 순산했으니 다행이다. 귀동(임시 애칭)덕분에 일요일날 제부도로 자전거 타고 갔다 오려는 계획은 말짱 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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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하류님 2007/06/05 02:47 # 답글

    귀동이의 순산을 축하드립니다~

    튼실하게 생겼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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