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윈터타이어 아이셉트 이지 2011/12/27 16:02

겨울용으로 아예 타이어 한 대 분을 맞추기 위해 알로이휠은 비싸서 NF소나타 스틸휠을 구해서 윈터타이어 전용으로 마련한 것이다.
부모님 사시는 동네 근방에 있는 야영장을 탐방하다가 우연히 기어올라가 본 곳이다.
좌구산 자연 휴양림.
이 곳에는 지금 공사 중이지만 좌구산 천문대도 설치 중에 있다.





비수기에는 8인용 통나무집이 5만 6천원 한다고 한다. 꽤나 매력적인 곳이고, 나름 한적한 곳이라 이리 저리 들러보다가 나왔다.
여름 물놀이 하기에도 괜찮아 보인다. 맨날 인천 서구쪽 애들 드글드글한 계곡같은데만 찾아 다녔는데, 방학때 잠시 들러서 놀만하기도 하고 거리도 가까워서 좋음. 충북 증평군 소재.
좌구산 자연 휴양림.
이 곳에는 지금 공사 중이지만 좌구산 천문대도 설치 중에 있다.







여름 물놀이 하기에도 괜찮아 보인다. 맨날 인천 서구쪽 애들 드글드글한 계곡같은데만 찾아 다녔는데, 방학때 잠시 들러서 놀만하기도 하고 거리도 가까워서 좋음. 충북 증평군 소재.
먹는 것 또다시 빅사이즈 햄버거 2011/11/12 15:44
슬로우푸드 터어키 햄버거
모든 재료를 다 갖추었다. 다만 햄버거 빵이 없을 뿐.
저번에 코스트코에서 산 잉글리쉬 머핀 빵은, 너무 포장이 커서 한 번에 다 먹어버리기에는 양이 매우 많다. 그래서 동네 수퍼에서 조금씩 햄버거빵을 사다가 해먹을 작정이다.

일단 롯데마트에서 햄버거빵을 찾았는데 없었다. 아마도 빵을 파는 판매대 한 구석이 빈 것으로 보아 햄버거빵을 파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다 사가버린 모양이다. 동네 수퍼 세 군데를 들러봤는데 역시 없었다. 동네수퍼에서는 판매할만한 아이템은 아닌 모양이다.
결국 이마트를 갔다.
여기서 여섯개 들이 한 봉지를 겨우 건졌다. 마지막 남은 것이다.
아마도 주말을 맞이하여 다들 햄버거빵을 사다가 패티를 구워서 집에서 해먹는 모양이다.
새우 패티는 이미 애들과 다 먹어버렸고, 칠면조 고기 패티가 남아 그걸로 해먹었더니 햄버거가 매우 두툼해져서, 조금 눌러놨다가 먹었다. 이번에는 케챂을 좀 뿌렸더니 꽤나 미국식 맛이 난다.
모든 재료를 다 갖추었다. 다만 햄버거 빵이 없을 뿐.


일단 롯데마트에서 햄버거빵을 찾았는데 없었다. 아마도 빵을 파는 판매대 한 구석이 빈 것으로 보아 햄버거빵을 파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다 사가버린 모양이다. 동네 수퍼 세 군데를 들러봤는데 역시 없었다. 동네수퍼에서는 판매할만한 아이템은 아닌 모양이다.
결국 이마트를 갔다.
여기서 여섯개 들이 한 봉지를 겨우 건졌다. 마지막 남은 것이다.
아마도 주말을 맞이하여 다들 햄버거빵을 사다가 패티를 구워서 집에서 해먹는 모양이다.

새우 패티는 이미 애들과 다 먹어버렸고, 칠면조 고기 패티가 남아 그걸로 해먹었더니 햄버거가 매우 두툼해져서, 조금 눌러놨다가 먹었다. 이번에는 케챂을 좀 뿌렸더니 꽤나 미국식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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